순천제일신협(이사장 오은철)은 20일 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을 앞두고 향동 관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2018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사랑의 쌀과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순천제일신협에서는 쌀(20kg) 20포와 이불 6채를 기증하였고, 임직원이 직접 대상 세대를 방문하여 쌀과 이불을 전달하였다.
순천제일신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양현심 향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순천제일신협 이사장 및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제일신협에서는 매년 신협사회공헌재단 후원으로 연탄 나누기, 쌀 나누기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